어떤 거대한 조직 혹은 국가가 본인들을
마인드 컨트롤, 조직 스토킹, 전파 무기 등등 온갖 수법으로
본인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함...
일반인들이 진지하게 병원 진료를 권유하면
FBI 헤밍웨이 도청 감시 건, 국정원 민간인 사찰 건 등등
극히 드문 경우들을 가져와서 본인 망상을 정당화함
또 망상을 혼자만 하는게 아니라
조직 스토킹 피해자 카페를 만들거나 가입해서
조현병 환자들끼리 망상을 공유하며 믿음을 키워감
이쯤 되면 본인이 정신병이 있다는 자각 자체를 못함
왜? 비슷한 조직 스토킹 피해자들이 많으니까 ㅋㅋㅋㅋ
가족들이 머리끄댕이 잡고 몽둥이 찜질해서
병원 강제로 데려가는 것 외엔 방법 없음.
극히 드문 경우가 나나 너에게 향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어디에 있지?
그 극히 드문 경우들도 이유가 있었지 ㅋㅋ 너가 사찰 당할만큼 영향력 있는 사람인지 잘 생각해봐~
너가 그냥 일개 사원이여도 끊임없이 의심받으며 사찰 감시 당할 수 있다는게 그 사례들인데
그래서 조현병이 무섭다는거임 극히 드문 경우가 있기때문에 진짜인지 병인지 알수가 없음 - dc App
얘도 끼가 있는데?
최원종(진)입갤ㅋㅋ
심각한거네 , 상상도 못했다, 실제로 있다고도 하니까, 무섭기도하면서
검색해봐 엄청나게 나옴 ㅋㅋㅋ 내 옛 취미가 조현병 환자들 블로그 탐방하는거 였음
이글은 조직원에 의해 작성됨. 경계심을 늦추려고 작성한것임
살인범이라고 빼애액대기보단 철저히 분석해둬서 미리미리 방지하는 게 더 중요함ㄹㅇ
조직스토킹은 실존하고 가능함. 얼마전에 현대차에서 직원 감시하던거 봐라
헤밍웨이는 실제로 스토킹 당했는데?
나도 실제로 당했다고 쓴건데?
죄송합니다
빡세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별 볼일 없는 나지만 미래의 정적이 날 없애려 타임머신을 타고 온거라면?ㅇㅅㅇ
과도한 불안 호르몬이 분비되는것이 원인이아닌가 합리적 의심해본다
집도 못사는게 아니던데, 경제적으로 힘들지도 않고.. 그런애가 뭐가 불안한건지 이해 불가능
형에 비해 떨어지는 케리어 같은걸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이 생겨서, 그런거라면 모지리다
조현병이 제일 좆같은게 자가진단 불가능한 병 중 하나임 ㅋㅋㅋ
ㅈㄹ 단무지스러운 사고의 심플함과 비약의 폐해가 정신병보다 훨 더 커보임. 미친. 남자가 범죄저질렀으니 남자 다 때려 잡고 서울에서 생긴 일이니 서울 사람 다 잠재적 범죄지들이겠네. 심지어 정신병들이 직접인과관계도 아닌데 막 몰아가는게 훤히 보임.
오랜기간 조직 스토킹 당하고있다고 최원종 본인이 얘기했음 ㅋㅋ 이건 조현병 환자들 공통적 특징이고. 너가 말한 정신병이 직접인과관계가 아니라는건 뭘 보고 얘기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