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거대한 조직 혹은 국가가 본인들을

마인드 컨트롤, 조직 스토킹, 전파 무기 등등 온갖 수법으로

본인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함...

일반인들이 진지하게 병원 진료를 권유하면

FBI 헤밍웨이 도청 감시 건, 국정원 민간인 사찰 건 등등

극히 드문 경우들을 가져와서 본인 망상을 정당화함


또 망상을 혼자만 하는게 아니라

조직 스토킹 피해자 카페를 만들거나 가입해서

조현병 환자들끼리 망상을 공유하며 믿음을 키워감

이쯤 되면 본인이 정신병이 있다는 자각 자체를 못함

왜? 비슷한 조직 스토킹 피해자들이 많으니까 ㅋㅋㅋㅋ

가족들이 머리끄댕이 잡고 몽둥이 찜질해서

병원 강제로 데려가는 것 외엔 방법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