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시간 붕떠서
몇달 공장 들어가서 일했는데
미국에 납품한거 대규모 리콜 떠서
미국가서 두달정도 노가다 하라더라
영어 되는게 나뿐이라고

미국이 말이 미국이지
존나 사막 한가운데에다가
그때 유행하던 전염병 위험지역이더라

무조건 가야할것처럼 분위기 몰아가서
그냥 추노함 ㅅㅂ
거기 갔다온 기록있으면 전염병 때문에
다른나라 입국제한 될수도 있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