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최근에 좀 운이 잘 풀렸다고 해야하나?


좋은 인맥분들 많이 만나서

인생이 좀 필만 하니까?


견제 존나 들어옴

나랑 경쟁 하다가 좌천된 애는 진급누락으로


나랑 입사년도 같은데 내가 직급 더 높아 졌거든?

근데 뻔히 나랑 경쟁하느라 안하무인 인면수심으로 싸가지 없게 하다가


나 진급해서 당장 말 높여서 불러야 하니까

나만 보면 ㅈㄴ 피하고 뒤쳐진 애들끼리 스크럼 짜고 뒷담팸 만들어서 나 존나 씹더라


근데 그 뒷담하는 패거리에 내가 심어 놓은 와드에 딱걸렸지 모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