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누가봐도 저사람은 뭐하러 국비왔지?? 싶을정도로 엄청 프로분들도 소수있긴하지만...


나를 포함한 대부분은 기초적인 자바 데이터타입, 변수, 메서드, 클래스, 조건문 및 반복문, 배열 정도만 예습해온게 전부고, 


심한 경우에는 이것들조차도 예습 안해온 까막눈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던데...


진짜 이렇게 낫 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사람들 상대로 뭔가를 가르치려하니 얼마나 머리를 쥐어짜야겠어


사람을 가르친다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야


솔직히 지금 내가 국비강사로 취업해서 그 시절의 나를 가르친다해도 그 강사님보다 훨씬 더 못가르쳤으면 못가르쳤지. 잘 가르치지는 못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