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업체에서 내거는 환상과 현실은 다르단걸 열풍열차 고객들의 현실을 보면서 느낄 수 있으니까
프갤러 1(211.170)2023-08-11 07:21
답글
애초에 시장 상황 자체가 좋은 기업들로 붐비는 블루오션도 아니고, 사람들이 원하는 기업은 극소수고 나머지는 블랙에 가까운 병신 기업들이 대부분이니ㅋㅋ
프갤러 1(211.170)2023-08-11 07:22
코딩은 이제 딱히 강의 없어도 자기가 알아서 익히고 자기가 필요한 걸 만들어 쓰는 추세로 가고 있는 게 현실임. 믿기지 않는다고?
윈도가 나오기 전엔 모든 사람들이 도스 명령어로 지금 필요한 프로그램을 불러와 썼음. 3쨜도 100 살 노인도 예외없이.
도스 명령어 이거 예전에 무슨 과학 박물관 같은 데서 첨 접해봤는데, 어린 맘에도 느낌이나 역할이 딱
프갤러 2(223.62)2023-08-11 07:43
답글
코딩의 조상?
도스가 윈도 운영체제 나타나고 사양화 됐지만 그후로도 몇십년 동안 쓰이긴 했음. 전기 쪽에서.
즉, 필요하니까 쓰이긴 계속 쓰지만 많은 사람들이 쓰는 게 아니니까 강의하는 곳이 줄어들긴 하겠지. 근데 바로 사라지는 게 아니라서 수요는 항상 있음. 예를 들어, 한때 도스 용어 아는 사람들이 필요했던 적이 있었음. 예전에는 3~100 살까지 전
프갤러 2(223.62)2023-08-11 07:50
답글
국민이 자기가 필요한 프로그램 꺼내다 쓰는 정도의 명령어 쯤은 다들 두두두두 찍을 수 있었는데 윈도 등장 즉시 손가락 기억이 퇴화된 거지.
코딩도 외국어도 많은 언어들을 익히고 쓰고 잊지않아서 언제든지 필요하면 바로 써먹는 사람이 승자이듯, 남들이 많이 안 듣는다고 다 무시할 거는 아닌 거임. 일단 배웠으면 항상 좀씩 써 보고 그걸로 뭔가 만들어 보고 하면
프갤러 2(223.62)2023-08-11 07:57
답글
서 체화 하는 게 중요하지, 배워서 필요없거나 가치가 없어진 건 없음. 배워놓으면 다 씀. 언제 쓰는지는 몰라도 안다는 그 자체가 자신감 아님?
지금 니가 필요하면 지금 배우셈. 이게 곧 사양화 된다더라 이런 거 듣지말고.
프갤러 2(223.62)2023-08-11 08:02
답글
잊어서는 안 되는 게, 코딩은 필요한 걸 만들어 쓰기 위한 기본임. 많은 사람들이, 월급 많이 주는 대기업이 많이 안 쓴다고 해서 이게 필요없거나 돈 안되는 일은 아니라는 거지. 그냥 기본기임. 니가 필요한 걸 만들어 가지려고 해도 필요하고. 대기업에서 수요가 없는 게 아니라 이미 많은 직원들이 아니까 따로 많은 인력들을 쓸 일이 없는 게 아닐까를 생각
프갤러 2(223.62)2023-08-11 08:10
답글
해야 함. 일하다가 간간히 코딩 작업이 필요하면 자기가 지금 바로 실시하는 거라는 생각은 안 해 봄? 좀 있으면 코딩 인력은 더 이상 소모품이 아님. 개발자의 손가락에 무심코 붙어있는 능력 중 하나임.
프갤러 2(223.62)2023-08-11 08:17
답글
즉, 그 많던 코딩 인력은 개발자의 길로 들어갔거나 다른 직업을 찾아갔겠지.
프갤러 2(223.62)2023-08-11 08:27
적성인애들이 갑자기 그렇게 튀어나오는거 자체가 말이안돼지
공무원처럼 잠깐 하다 가는애들 천지일거다
강의 업체에서 내거는 환상과 현실은 다르단걸 열풍열차 고객들의 현실을 보면서 느낄 수 있으니까
애초에 시장 상황 자체가 좋은 기업들로 붐비는 블루오션도 아니고, 사람들이 원하는 기업은 극소수고 나머지는 블랙에 가까운 병신 기업들이 대부분이니ㅋㅋ
코딩은 이제 딱히 강의 없어도 자기가 알아서 익히고 자기가 필요한 걸 만들어 쓰는 추세로 가고 있는 게 현실임. 믿기지 않는다고? 윈도가 나오기 전엔 모든 사람들이 도스 명령어로 지금 필요한 프로그램을 불러와 썼음. 3쨜도 100 살 노인도 예외없이. 도스 명령어 이거 예전에 무슨 과학 박물관 같은 데서 첨 접해봤는데, 어린 맘에도 느낌이나 역할이 딱
코딩의 조상? 도스가 윈도 운영체제 나타나고 사양화 됐지만 그후로도 몇십년 동안 쓰이긴 했음. 전기 쪽에서. 즉, 필요하니까 쓰이긴 계속 쓰지만 많은 사람들이 쓰는 게 아니니까 강의하는 곳이 줄어들긴 하겠지. 근데 바로 사라지는 게 아니라서 수요는 항상 있음. 예를 들어, 한때 도스 용어 아는 사람들이 필요했던 적이 있었음. 예전에는 3~100 살까지 전
국민이 자기가 필요한 프로그램 꺼내다 쓰는 정도의 명령어 쯤은 다들 두두두두 찍을 수 있었는데 윈도 등장 즉시 손가락 기억이 퇴화된 거지. 코딩도 외국어도 많은 언어들을 익히고 쓰고 잊지않아서 언제든지 필요하면 바로 써먹는 사람이 승자이듯, 남들이 많이 안 듣는다고 다 무시할 거는 아닌 거임. 일단 배웠으면 항상 좀씩 써 보고 그걸로 뭔가 만들어 보고 하면
서 체화 하는 게 중요하지, 배워서 필요없거나 가치가 없어진 건 없음. 배워놓으면 다 씀. 언제 쓰는지는 몰라도 안다는 그 자체가 자신감 아님? 지금 니가 필요하면 지금 배우셈. 이게 곧 사양화 된다더라 이런 거 듣지말고.
잊어서는 안 되는 게, 코딩은 필요한 걸 만들어 쓰기 위한 기본임. 많은 사람들이, 월급 많이 주는 대기업이 많이 안 쓴다고 해서 이게 필요없거나 돈 안되는 일은 아니라는 거지. 그냥 기본기임. 니가 필요한 걸 만들어 가지려고 해도 필요하고. 대기업에서 수요가 없는 게 아니라 이미 많은 직원들이 아니까 따로 많은 인력들을 쓸 일이 없는 게 아닐까를 생각
해야 함. 일하다가 간간히 코딩 작업이 필요하면 자기가 지금 바로 실시하는 거라는 생각은 안 해 봄? 좀 있으면 코딩 인력은 더 이상 소모품이 아님. 개발자의 손가락에 무심코 붙어있는 능력 중 하나임.
즉, 그 많던 코딩 인력은 개발자의 길로 들어갔거나 다른 직업을 찾아갔겠지.
적성인애들이 갑자기 그렇게 튀어나오는거 자체가 말이안돼지 공무원처럼 잠깐 하다 가는애들 천지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