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회사 퇴근하면
파충류 알공장도 돌리고
리니지 쌀먹공장도 돌리고
부업 존나 하면서 돈버는데
유튜브만 보면 뭐
노동수익이 아니라
투자수익 어쩌고 저쩌고
뭐 잘때도 돈이 어쩌고 블라블라
하던데
나님은 주식 코인 하나도 안하고
리스크 없이 걍 일해서 벌자는 마인드로
예적금만 부어서
현 28살에 적금 월에 280씩 넣고
월세 보증금 합하면 현금 7천마넌 정도 있고
K3 한대 가지고 있고 빚도 없는데
나님이 호구인거심?!
30억 부자 평생 불가능?!
- dc official App
월급쟁이로 30억불가능하지
'투자' = 도박의 다른 말. 엄빠가 저금과 적금만 가르쳤어. 외할머니가 수십년 전에 들어 둔 주택청약통장, 엄마를 거쳐 내게로 왔어( 주택청약예금은 명의자 변경 가능. 아마 부모 자식 간에서만 가능할 걸? 정확힌 나도 몰라. 엄마가 이거 은행 가서 네 이름으로 바꾸고 와라 해서 했던 거라 ) 주택청약통장이 내게로 온 건 위의 2대 분들이 통장 쓸 일 없
이 내집마련 이라는 걸 했기 때문이지. 그래도 가보니까 소듕히 간직하고 있어. (외할머니는 젊어서 주식 한번 하셨다가 날리고 주식=도박 전파하고 다니심) 손주들까지 주변 멸시에도 불구하고 주식 코인 다 안 해. 차 없어. 지하철만 타. 저축만으로 내집마련 이라는 거 가능하다. 부동산 시장에는 기회라는 게 항상 있었어. 가보는 거야!
부동산은 투자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