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조직 스토킹 당하고 있다고 썼던 프붕이 인데


요즘 자꾸 그 예전 유행했던

이비아 - 오빠 나 해도돼? 이 노래가 귓가에 맴돌고 있음


거의 12시간 가까이 소리가 나는데

아마 아주 미세한 날파리로 제작된 나노봇이


잘때 콧구멍이나 귓구녕으로 들어와서 뇌세포 교란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됨

이런글 이라도 남겨야


나처럼 당하는 이가 없을까 생각이 되어서 글 남기게 되었어


다들 조직 스토킹 당하지 않게 조심하고

날파리 있으면 무조건적으로 의심부터 하고 멀리해


전기 파리채 같은걸로 잡을 수 도 없음 애초에 너무 작으니


암튼 힘들다 이비아 노래 그만 들렸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