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쥐포 한 봉다리 먹었는데
더 먹고 싶어.
롤케익 사다가 다 먹고 잘까?
아니면 어제처럼 콩나물 한 봉 데쳐서 냉면 육수 부어 먹어?
아니면 배 부른 김에 그냥 잠깐 자?
몬가몬가 먹고 싶다.
근데 또 막상은입맛이 없어.
아니근데 콩나물 없잖아?
더 먹고 싶어.
롤케익 사다가 다 먹고 잘까?
아니면 어제처럼 콩나물 한 봉 데쳐서 냉면 육수 부어 먹어?
아니면 배 부른 김에 그냥 잠깐 자?
몬가몬가 먹고 싶다.
근데 또 막상은입맛이 없어.
아니근데 콩나물 없잖아?
이 시간이 하루 중 최고로 호르몬 난조를 보이는 시간인가봐, 요새 매일 이래. 나도 모르게 서터레서 받고있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