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개발에서는


최대한 낮은 단가로 최대한 높은 성능을 내는것을 개발 목표로함


한마디로 최적화 작업이 있다는것임


예를들어 엄청느린 CPU에 프로그램 알고리즘을 최적화 해서 정해진 시간안에 돌아가게 한다든지,


엄청 작은 플래쉬에 프로그램 바이너리 사이즈를 최적화해서 넣는다는지


엄청 작은 메모리에 프로그램 메모리 사용을 최소화해서 돌아가게 만든다던지,


어떻게 보면 개발자로서 당연한 작업들을 수행함,


하지만 웹앱 개발자의 마인드로는?


최적화? 알고리즘? 그딴거 상관없음 걍 프레임워크가 못해주면 못하는거임


한마디로 웹앱개발자는 걍 프레임워크 해줘충이라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