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구석에서 공부 한다고 포플 만들겠다고 취업하겠다고

몇 년 버텨봤다.

원종루트 탔으면 더 심한 사람도 될 수 있었겠지만

그 정도까지 가기 전에 다른일로 갈아탔다.

그래도 간간히 취미든 프리든 개발자의 끈을 놓지는 않았다.

커뮤질 하면 증오심만 더 생겨서 누구 고로시 할거만 신경쓰고

결국 내 정신만 더 망가지고 나태해진다.

그러다가 밖에 나가면 당연히 세상 모두가 기만자처럼 보이고


커뮤질 끊고 밖에 나가는 연습도 하고
실력으로 말하는 개발자가 되라.

컴박이짓도 어지간히 애자 같은 새끼들은
꿈도 못꾸는 일이니까 자신감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