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 31살이다.

우테코 프리코스까지 2개월 남았다 


현재 국비 2개월차에 실력은 입문 그자체인데 


우테코가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코딩 안하면 뒤질놈처럼 열심히 스터디 병행해서 준비 할 생각이다.


국비를 포기하고 100퍼 올인할까


아니면 국비 프로젝트 규모를 최대한 작게하고 우테코 준비에 집중할까


아니면 닥치고 국비 수료 후에 취업할까


국비다니면서 수업 내용이 충분히 인강으로 대체할 수 있을거같고 

그렇다고 같이 듣는 수강생 수준이 열정이 0도 없어서 집단 지성이 마이너스라 ㅈㄴ 시간만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