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도 암투병하고
삶이란 모두 자연의 한조각아니겠는가?
슬퍼하지 마라
운명이다.
가까운 곳에 비석 하나만 새겨라.
국민의 명령이다.

- 나의 분노 드디어 폭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