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우리는 부의 초극시대에 살고있습니다

이재용이나 저나 먹는양의 차이가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이재용이다.

지금은 연봉에 목숨걸 필요가 없는시대입니다

스스로의 소행추로 살아가시길 바랍합니다.

국민의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