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마카오갔을때 

JW 메리어트에 보면 어반키친 뷔페라고 있슴

거기서 먹은 치즈 가리비구이임 


입에 넣을때부터 풍미 작살에 

기본적으로 치즈 + 가리비인데다가 아시아권이라

적당한 알싸함도 넣어서 느끼함 1도 없이 조화롭고

비린내 없는건 당연하고 먹는데 진짜 행복하더라 


이건 모든 사람이 다 맛있고 천상의 음식이다 이런거 보다는 

내 입맛에는 지금까지 그게 최고였음 



두번째는 어느 뷔페인지 모르겠는데 양갈비 스테이크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