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내가 좋아하고 하고싶은일 하면서 밤새는게 익숙해서

아무생각없이 모두 퇴근한 사무실에서 늦게까지 코딩하다 집에 가고 그랬음

혼자 살아서 가능한거였긴한데

덕분에 3년차에 연봉 7천 찍었다

그냥 재밌어서 일한건데 돈도 많이주니
역시 사람은 적성맞는일 해야된다는 생각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