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가 20명 규모의 작은회사 였는데
이것저것 다했었다. 물론 주력은 백오피스였지만
프론트 부터 아키텍쳐까지 다 했지.
너무 앎게 이것저것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고민하던차에
큰회사로 운좋게 이직하게 됬는데
오히려 업무적으로만 같히고 특정분야에 같혀버린 느낌..
깊게 배운다는 느낌도 안들고. 오히려 개발적인 고민은
전회사에서 더 했던것같다. 스타트업 가는게 답인가.
이것저것 다했었다. 물론 주력은 백오피스였지만
프론트 부터 아키텍쳐까지 다 했지.
너무 앎게 이것저것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고민하던차에
큰회사로 운좋게 이직하게 됬는데
오히려 업무적으로만 같히고 특정분야에 같혀버린 느낌..
깊게 배운다는 느낌도 안들고. 오히려 개발적인 고민은
전회사에서 더 했던것같다. 스타트업 가는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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