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상속
원래 c++ 에 추상화 라는 개념이있는데 그걸 자바 에서 인터페이스로 구현한거임
그럼 다중상속이라는 자바 제약 조건을 제외하면 사실 2개 구현방식이 같은거임?
ㅇㅇ
ㄱ기존에 추상화 개념 그대로 가져가면서 인터페이스 만든거고 어짜피 인터페이스밖에 안씀
오 ㄱㅅㄱㅅ
1. 프로퍼티(=필드, 멤버)여부 2. 다중상속여부
인터페이스도 멤버 변수 가질수 있는걸로 아는데
두 차이점을 다중상속 이런 걸 외우지말고 역할을 알아야한다. 추상클래스는 확장의 개념이고, 인터페이스는 기능 구현의 개념이다. 즉, 추상클래스는 동일한 부모 밑의 자식들이 기능을 확장하고 인터페이스는 다른 부모의 자식들이라도 동일한 기능을 구현해야 한다면 사용하는거지
저 2개 차이가 없다면 인터페이스로 다 처리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역할을 명확하게 하기위해 추상클래스를 쓰는게 좋을까요?
뭐가 더 좋다 이런건 없는데 굳이 명확하게 코드를 하자! 이런 느낌이라면 인터페이스가 더 나을 듯
ㄱㅅㄱㅅ
다중상속
원래 c++ 에 추상화 라는 개념이있는데 그걸 자바 에서 인터페이스로 구현한거임
그럼 다중상속이라는 자바 제약 조건을 제외하면 사실 2개 구현방식이 같은거임?
ㅇㅇ
ㄱ기존에 추상화 개념 그대로 가져가면서 인터페이스 만든거고 어짜피 인터페이스밖에 안씀
오 ㄱㅅㄱㅅ
1. 프로퍼티(=필드, 멤버)여부 2. 다중상속여부
인터페이스도 멤버 변수 가질수 있는걸로 아는데
두 차이점을 다중상속 이런 걸 외우지말고 역할을 알아야한다. 추상클래스는 확장의 개념이고, 인터페이스는 기능 구현의 개념이다. 즉, 추상클래스는 동일한 부모 밑의 자식들이 기능을 확장하고 인터페이스는 다른 부모의 자식들이라도 동일한 기능을 구현해야 한다면 사용하는거지
저 2개 차이가 없다면 인터페이스로 다 처리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역할을 명확하게 하기위해 추상클래스를 쓰는게 좋을까요?
뭐가 더 좋다 이런건 없는데 굳이 명확하게 코드를 하자! 이런 느낌이라면 인터페이스가 더 나을 듯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