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쓰면 CIA, NSA가 아이메시지, 아이클라우드 훔쳐본다. 암호 거는 것은 눈속임이고 독점소스 소프트웨어는 아이메시지, 아이클라우드, 휴대폰 저장소 내용물 직접 볼 수 있다. 미국법은 미국인만 보호하기 때문이다. 보안 좋다는건 속임수다. 아파치 라이선스 안드로이드폰도 마찬가지다. 외국인들 사찰한다고 밝히는 순간 세계로부터 소송당해서 망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부인할 수밖에 없다. 세계에서 인권침해 제일 많이하는 기업이 애플, 삼성이고 구글, 애플보다 하드디스크 더 많이 사는 기관이 NSA다. NSA가 미국 주요빅테크 다 합친것보다 더 큰 조직이다.

기본적으로 휴대폰, 컴퓨터, 온라인은 미국 영토고 기록하는 순간 나의 것이 아니라고 보면 편하다.

대통령실 대화 미군에 유출된 사건은 드러난 극히 일부다.

안철수도 보안때문에 휴대폰을 안들고다니기도 했었고 자유소프트웨어를 창시한 리차드 스톨만도 휴대폰이 없다.

쉽게 말해서 독점소스 제품들은 1984에 나오는 빅브라더 텔레스크린의 현존물이다.

나도 그렇게 취급하고 있다.

여러분도 섹스할 때는 휴대폰을 들고가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꺼도 화면만 가짜로 꺼진것처럼 작동하는 코드를 CIA가 만들었다가 유출된 적이 있다.

휴대폰 전자파를 완벽히 차단하려면 압력밥솥이나 철제도시락에 넣어두면 된다.

그러나 그렇게 해도 음파는 차단이 안되긴 한다.

그리고 휴대폰을 너무 자주 껐다 켰다하는 사람은 통신사에서 테러리스트 가능성이 있다고 자동 탐지하는 기술이 있다는 신문기사도 났었다.

그러니까 너무 자주 껐다 켰다해도 블랙리스트에 들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