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si는 거르고 솔루션!! 같은 마인드는 안 좋은게
어중간한 좆소 들어가면
솔루션 타이틀 달고 si 할 확률이 99%임
그냥 코어 솔루션만 가지고 자기들 돌려막기 코드 있다는걸
솔루션이라 포장하는 기업이 아주 많음
이런 곳은 입사해도 si보다 개발 경험을 쌓기가 힘들고
물경력이라 이직도 어려워져
고객사에 특정 모듈이나 개발툴만 제공해주는 곳이
지속적인 기술 개발 이루어지는 찐 솔루션인데
이런 곳은 무스펙 신입놈들 안 뽑지
결국 어중간한 프갤 신입이면
si같은 솔루션 vs si 둘 중 하나 선택이니까
잘 골라들어가는게 중요함
솔루션 중에도 디자이너/프론트/백엔드 나뉜 곳이면 그래도 성장 가능성 더 높은 곳이라고 봐도 되나?
그런 걸로는 알기 힘들고 니가 맡은 프로젝트가 어떤 종류인지가 중요하지 사실 한국에서 솔루션 사업하고 있는 회사 중 90%는 매출의 80%를 si에서 발생시키고 있는게 현실이거든.. 이 경우 솔루션 껍데기만 쓴 채 si의 단점은 다 가져오게 되는데, 이런 곳에 오래 있을 경우 비슷한 업종끼리만 돌고 전문 si보다 이직은 어려운 난감한 상황이 생김
잘몰라서 어렵네요...솔루션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신제품 개발하면서, 솔루션 전문 연구원들도 따로 있으면 여기는 그나마 어떰요?
너가 그곳에서 솔루션 개발 연구 프로젝트를 맡는다면 베스트고, 자사 솔루션을 활용하여 고객사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하는 프로젝트를 맡는다면 이직 때 몹시 불리함 근데 후자여도 자사 솔루션 적용하면서 공부할 내용도 많으니까 꾸준하게 공부해야지
솔루션도 차라리 어중간한 중소기업 가면 본인이 연구도 하고 커스텀도 맡아서 경력 쌓을 수 있는데, 아예 연구팀 따로 있는 곳은 커스텀만 시키는 엔지니어식 개발자를 뽑아서 써먹다 버리는 경우가 허다함 저런 곳은 회사 규모도 좋고 복지도 좋아서 속기 쉬운데 거기서 자사 솔루션에만 익숙해지면 회사 밖에서 아무 곳에도 이직 못하니까 잘 거르셈
아 횽님 감사합니다. 솔루션 업체에 좀 더 파악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