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막지 못하는 것도 죄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방관죄라는 것이다
법률이 정하는 죄만이 죄는 아닐 것이다
양심이 정하는 죄가 난 더 정확하다고 본다
프갤러들은 모두 방관죄에 해당하는 최원종 사건에 연루가 된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