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능력보다도 남이 쓴 거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더 요구됨.

이거 잘하면 ㄹㅇ 유능하다고 봐야함

버그가 라이브러리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더 그럼.

남의 코드 읽는 게 취미가 아닌 이상 라이브러리 오류인 거 바로 발견 못 함.

물론 토대부터 만드는 프로젝트면 꼭 그렇지도 않지만 그래도 협업이라 팀원 쓴 거 읽고 이해해야하는 작업은 항상 점점 늘어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