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 복도에서
내 손만한 매미랑, 그 옆에 두마리의 조그만한 도마뱀을 발견함...
도쿄인데... 자연감 너무 팍옴... 아니 그래도 수도인데 도마뱀은 너무 하지 않나... 외곽지역도 아니고 최중심지인데... ㅅㅂ;;
태어나서 처음본거라 너무 놀랐었다.
ps1. 쥐와 바퀴벌레가 길거리에 가끔 보임.
ps2. 가끔 쓰레기 버리는 곳에 까마귀들이 깽판침
집 밖 복도에서
내 손만한 매미랑, 그 옆에 두마리의 조그만한 도마뱀을 발견함...
도쿄인데... 자연감 너무 팍옴... 아니 그래도 수도인데 도마뱀은 너무 하지 않나... 외곽지역도 아니고 최중심지인데... ㅅㅂ;;
태어나서 처음본거라 너무 놀랐었다.
ps1. 쥐와 바퀴벌레가 길거리에 가끔 보임.
ps2. 가끔 쓰레기 버리는 곳에 까마귀들이 깽판침
스시녀 이쁨?
ㅇㅇ.. 한국이랑 솔직히 차이 모르겠고 스타일 다양성은 일본이 더 많음.
서울도 쥐와 바퀴벌레 많음. 쓰레기는 고양이가 깽판침. 집앞에 매미 존나 울어댐. 어제 주먹만한 나방 봄
내가 살았던 서울이 그냥 조용했나보다 ㅇㅅㅇ... 마포구쪽 살았었슴... 어딜가나 비슷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