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메이저기업 다떨어지고,, 여기서 서류 보완을하든 스펙을쌓아서 좆소를가서 이직을하든했어야했는데


내 친척중에 미국 JP모건스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친척있는데 이모가 그거보고 개발자해보라함 원래 처음이어렵지 배울수록 재밌다더라?

근데 거기서 와 취업 ㅈㄴ잘되겠네 했는데

막상해보니 ㅈㄴ어렵고 근데 알고리즘이랑 존나 올해 1월부터 방구석에서 안나가고 ㅣ것만했는데 

부트캠프오고나서

와 스프링부터가 진짜구나하면서 존나어려운 용어랑 뭐 왔다갔다하길래 여기서 너무막막해서 프로젝트 따라가질못함


그래서 이건 도저히 민폐인거같아서 그냥 하차하겠다니까 매니저님이 자꾸말리셔서

그냥 출첵만하고,

계약직인턴이라도하고있다......... 

숨쉴구멍 하나는 만들어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