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메이저기업 다떨어지고,, 여기서 서류 보완을하든 스펙을쌓아서 좆소를가서 이직을하든했어야했는데
내 친척중에 미국 JP모건스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친척있는데 이모가 그거보고 개발자해보라함 원래 처음이어렵지 배울수록 재밌다더라?
근데 거기서 와 취업 ㅈㄴ잘되겠네 했는데
막상해보니 ㅈㄴ어렵고 근데 알고리즘이랑 존나 올해 1월부터 방구석에서 안나가고 ㅣ것만했는데
부트캠프오고나서
와 스프링부터가 진짜구나하면서 존나어려운 용어랑 뭐 왔다갔다하길래 여기서 너무막막해서 프로젝트 따라가질못함
그래서 이건 도저히 민폐인거같아서 그냥 하차하겠다니까 매니저님이 자꾸말리셔서
그냥 출첵만하고,
계약직인턴이라도하고있다.........
숨쉴구멍 하나는 만들어놈 ㅠ
이렇게 ㅈ빠지게해도 2400에서 시작해서 거기서 또 ㅈ빠지게해야 5천찍는다는거보고 현타 씨게옴.. 재미? 처음에는 재밌었지 근데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보다는 이게 뭔소리여 씨발 이게 더 큰거같음
다른넘들도 다 비슷함. 너보다 나은넘들이 있다면 걔네들은 지능이 높거나 시작한 시기가 다름
ㄹㅇ이 바닥이 좆같은게 미리 공부해놓고서 안 한척하는 새끼들 존나많음
지능차이는 어쩔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