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C나 파이썬 같은거 공부하고 딱 연습문제 같은거 봤을때 


막 풀이과정이 뇌로 술술 그려지고 와 존나쉽고 재밌다 이런생각 들었음? 


예를 들면 조건문 반복문 배우고 갑자기 


'피보나치 수열의 550항까지의 덧셈 출력해라' 이런 문제 봤을 때 




내가 지금 취미로 코딩 배우고 있는데 강의 중간중간 저런 문제나오면 진짜 처음에 머리 새까맣다가


10분 20분 고민하면 대충 그림나오고 어찌저찌 혼자 힘으로 풀어도 정답은 맞는데 


선생들이 짠 코드랑 비교하면 좀 형편없어서 이거 내가 재능이 너무 딸리는건지


아니면 그냥 문제를 많이 안 접해봐서 그런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