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해야할지 조심스럽습니다...

선생님 좋은 곳 가실 거라 믿습니다. 이러면 종교 같고,

윤석열 대통령님께 조문이라도 가고 싶지만,

개인적으로 알지 못해서,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행복하세요.


제가 조의금낸다면 문제는 재산이 하나도 없습니다. 마음만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