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러한 대중의 믿음은 의미있는 결과를 만드는가
그렇지 않다
금융시장의 알파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모두가 볼수록 그 의미는 퇴색한다
국비자퇴중딩프로그래머(gookbijatoipro)2023-08-16 17:49
답글
하지만 그런 패턴의 생성과 소멸을 주장하는 의견도있음
엘리어트 파동도 그렇고
결국은 난 틀에 끼워맞추기라는 결론을 내림
국비자퇴중딩프로그래머(gookbijatoipro)2023-08-16 17:50
답글
이러한 생각은 어떠한 알파 창출에도 도움이 되지 않음
같은 도구를 쓰고 같은 스타일로 트레이딩하고 같은 타임프레임을 써도 누구는 손익비에서 이기지만 누구는 시장퇴출이다
하물며 돈만들어내는 수많은 전략들이 ma 기반으로 돌아가는데 오래된 지표니 이론적 근원이니 하는건 더더욱 의미가 없다
프갤러 1(118.235)2023-08-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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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은 아무 근거도 제시하고 있지 않음.
트레이딩은 동전 던지기로 트레이딩해도 통계적으로
살아남는 인원들이 생기는 판임.
그리고 수많은 전략들이 ma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무용성 이미 내가 전 댓글에서 반박한 내용임.
국비자퇴중딩프로그래머(gookbijatoipro)2023-08-17 07:10
답글
통계운운할거면 알파니 뭐니 이런소리 하면 안되지
강형 효율적 시장에 알파며 트레이딩이며 뭔 의미가 있냐
시장이 어쩌고 이론이 어쩌고 꺼드럭거리고 싶으면 주갤을 가렴
프갤러 2(118.235)2023-08-17 07:15
답글
그렇다면 헤지펀드, 사모펀드, 그리고 퀀트 기반 펀드들, Ib들은 그런거 보고 거래하나? 전혀 그렇지 않음
몇년 사이의 최신식 기법은 모르겠지만 00년대 이후로
공개된 펀드들은 이런거 안씀
국비자퇴중딩프로그래머(gookbijatoipro)2023-08-17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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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하우스는 가봄?
걔들이 뭐쓰는지 공개할리가 없는데 공개 펀드같은 소리를 하냐
프갤러 2(118.235)2023-08-1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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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퇴출된 펀드들, 그리고 two sigma에서 공개한 영상들, 그리고 퀀트들 인터뷰 봐보면 기존의 기술적 분석에 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음.
결과적으로는 노코멘트라고 했지만 문맥상 의미 없음을 말함
국비자퇴중딩프로그래머(gookbijatoipro)2023-08-1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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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는 비전통자산이나 오퍼레이션 개입하는 바이아웃 전략 기반으로 돌아가는데 뭔 거래냐...
ib끼고 인수협약서 들고가서 대주주지분 통째로 떠오는데
프갤러 2(118.235)2023-08-1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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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링 하는 사이즈는 감안을 안하는건지?
프갤러 2(118.235)2023-08-17 07:19
답글
애초에 사이즈가 달라지면 전략은 달라지는게 맞음.
하지만 그 어떤 전략에도 기존의 교조적 믿음에 호소하던 기술적 분석 지표들은 활용되지 않음
국비자퇴중딩프로그래머(gookbijatoipro)2023-08-17 07:21
답글
애초에 모든걸 다 안다 생각하는거 같은데 ma 기준으로 월 수천만원 수익내는 개인 시스템 보면 머리 깨지겠네ㅋㅋ
암튼 화이팅이다
프갤러 2(118.235)2023-08-17 07:22
답글
그리고 통계 운운하는건 당연히 의미가 있음
충분히 큰 횟수 이상 매매하는게 아니라 의미 없는 지표로 적은 횟수 매매하는건 결국 홀짝 도박과 다름이 없음
그런 통계적으로 무의미한 상황에서는 말했듯이
어떤 지표도 본인의 가능성을 증명하지 못함
국비자퇴중딩프로그래머(gookbijatoipro)2023-08-1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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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스템 팔아먹는 애들 계좌 여러개 돌려서
반대 매매 하면 수익률 20000% 계좌 만드는거 알지?
근데 님 자바 할줄알음??
책은 옛날에 한권 봣는데 깊게 안하고 사용도 안해서 잘 ㅁㄹ
님 주식 고수 같음 ㅇㅅㅇ
자바는 왜 물어보신건가요
님은 인증용 아님 ㅇㅅㅇ
신뢰하지 않는 근거가 "오래되어서" 맞음?
맞다
물론 사실 저 지표들의 이론적 근원은 어떠한 ㅡ 교조적 믿음이라고 생각한것도 있다
그럼 그러한 대중의 믿음은 의미있는 결과를 만드는가 그렇지 않다 금융시장의 알파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모두가 볼수록 그 의미는 퇴색한다
하지만 그런 패턴의 생성과 소멸을 주장하는 의견도있음 엘리어트 파동도 그렇고 결국은 난 틀에 끼워맞추기라는 결론을 내림
이러한 생각은 어떠한 알파 창출에도 도움이 되지 않음 같은 도구를 쓰고 같은 스타일로 트레이딩하고 같은 타임프레임을 써도 누구는 손익비에서 이기지만 누구는 시장퇴출이다 하물며 돈만들어내는 수많은 전략들이 ma 기반으로 돌아가는데 오래된 지표니 이론적 근원이니 하는건 더더욱 의미가 없다
너 말은 아무 근거도 제시하고 있지 않음. 트레이딩은 동전 던지기로 트레이딩해도 통계적으로 살아남는 인원들이 생기는 판임. 그리고 수많은 전략들이 ma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무용성 이미 내가 전 댓글에서 반박한 내용임.
통계운운할거면 알파니 뭐니 이런소리 하면 안되지 강형 효율적 시장에 알파며 트레이딩이며 뭔 의미가 있냐 시장이 어쩌고 이론이 어쩌고 꺼드럭거리고 싶으면 주갤을 가렴
그렇다면 헤지펀드, 사모펀드, 그리고 퀀트 기반 펀드들, Ib들은 그런거 보고 거래하나? 전혀 그렇지 않음 몇년 사이의 최신식 기법은 모르겠지만 00년대 이후로 공개된 펀드들은 이런거 안씀
퀀트하우스는 가봄? 걔들이 뭐쓰는지 공개할리가 없는데 공개 펀드같은 소리를 하냐
시장에서 퇴출된 펀드들, 그리고 two sigma에서 공개한 영상들, 그리고 퀀트들 인터뷰 봐보면 기존의 기술적 분석에 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음. 결과적으로는 노코멘트라고 했지만 문맥상 의미 없음을 말함
사모펀드는 비전통자산이나 오퍼레이션 개입하는 바이아웃 전략 기반으로 돌아가는데 뭔 거래냐... ib끼고 인수협약서 들고가서 대주주지분 통째로 떠오는데
핸들링 하는 사이즈는 감안을 안하는건지?
애초에 사이즈가 달라지면 전략은 달라지는게 맞음. 하지만 그 어떤 전략에도 기존의 교조적 믿음에 호소하던 기술적 분석 지표들은 활용되지 않음
애초에 모든걸 다 안다 생각하는거 같은데 ma 기준으로 월 수천만원 수익내는 개인 시스템 보면 머리 깨지겠네ㅋㅋ 암튼 화이팅이다
그리고 통계 운운하는건 당연히 의미가 있음 충분히 큰 횟수 이상 매매하는게 아니라 의미 없는 지표로 적은 횟수 매매하는건 결국 홀짝 도박과 다름이 없음 그런 통계적으로 무의미한 상황에서는 말했듯이 어떤 지표도 본인의 가능성을 증명하지 못함
그리고 시스템 팔아먹는 애들 계좌 여러개 돌려서 반대 매매 하면 수익률 20000% 계좌 만드는거 알지?
트레이딩 대회 상위 입상자들도 다중계정 돌려서 양빵으로 매매해서 주작함
그래... 화이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