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직 안 하려고들 한다

그냥 욕심 안 내고 가족이랑 대기업 사료 받아먹고 살기로 맘먹은듯


누군가는 매년 x000만원 리텐션 받고

누군가는 2년간 이직 안 하는 조건으로 6개월 교육 받고

누군가는 임원이 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요새 이직이 힘들긴 한가보다. 

최근에 면접관으로 몇 번 들어갔는데 다들 뛰어난 분이지만 입사는 못하거나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