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 요약
피드백이 불가능한 것을 판단지표로 삼지 마라
MA, RSI같은 것을 지표로 삼으면 안되는 이유다 ㅇㅇ
(여기서는 MA만을 예시로 설명했음.
하지만 그로부터 파생되는 Bb, 수많은 RSI 관련 지표들 다 마찬가지임)
예를들어서 간단한 상황을 말 해 보겠다
MA 30일 선에서 차트가 닿고 튕겨져 올라갔다
이건 의미가 있을까?
당연히 없다
왜냐면 차트가 MA선에서 튕겨져 올라가는데는 어떠한
이론적 근거도 없기 때문이다.
즉, 구시대의 유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날은 MA선을 뚫고 내려갔다
그러면 어떻게 설명 할 것인가?
물론 각각에 이유를 붙이곤 한다
이번에는 헝다 사태때문에 하방 압력이 강해서 뚫었느니
전혀 의미 없는 사후적 분석이다 !
애초에 상방 시그널 하방 시그널은 대부분 같이 존재할 뿐 더러
만약 매크로틱한 데이터로 차트를 예측할수 있었으면,
Bloomberg terminal로 세계 소식을 보고있는 트레이더들은
항상 큰 이익을 보는가. ?
그렇지 않다는 것임
그럼 이 사태의 근본적인 이유를 설명하겠음
각종 지표는 거기서 경계가 될 아무 이론적 이유가 없음
혹, 트레이딩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은 이렇게 말할 수 있음
“각종 지표가 구시대적 자산인건 인정한다”
“하지만 모두가 보는 지표 인 것도 맞다.”
“그렇기 때문에 효과가 생기는 것이다”
“MA선에 닿으면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고
그러면 결국 튕기는 효과가 발생되는것 ”
그리고 나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웹서핑좀 한사람은 여기까지 주장 할 수도 있음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 알파 값이 감소한다”
“그러면 점점 경계선은 원래의 MA선에서 멀어지고
패턴은 소멸하는 결과를 낳는다”
“패턴이 소멸하고 난뒤에는 다시 MA선으로 수렴하여 튕기는 결과를 낳는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라고 할 수 있음
오더북을 열어보면 특정 값에 주문들이 몰려있다는 점에서
하지만 여기서 정확한 조건을 해석해서 해야 감.
“그렇게 사는 사람”은 개미들인가 기관들인가?(종류를 떠나서
단순히 고래들이면 기관으로 분류함)
과연 개미들은 가격 결정에 desicive한 영향을 미치는가?
마이크로 한 단위에서 오더북을 보는 일은 아주 재미있음.
그렇다면 한가지를 볼 수 있음.
정체 되어 보이는 차트라도, 오더북에서는 수백만 달러들의
주문이 일정하게 wall을 만들었다 부수었다 하고 있음.
그래 당연히 개인이 아님
그리고 내가 알기로 국장에선 불법인데 아닐수도 있음
쓰다가 손가락 아파서 여기서 (중략) …
decisive
고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