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라이브러리 다 가져다 쓰고
기능 좀 커지면 전용 프로그램같은거 사다 쓰고
돈없으면 오픈소스 가져다 쓰고
정확한 위치에 맞게 끼우고 맞추고 하는거 그냥 테트리스 하는거 같고

결국에는 반복 숙달에 몇년 하다보면 개념적으로는 똑같은거 반복이라 그냥 사이버 노가다라는 느낌이고

그리고 퇴근하고 공부해라 이러는데 그거도 2년 3년 넘어가니까 나중와서는 도구 사용방법 = 노가다 삽질하는 방법 익히는 기분이고

그냥 그렇다
하다보니까 대충 먹고 살만하고 할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