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국 죠르디는 오늘 자기가 공부한 연습장을 부모님에게 짠! 하고 내밀었다.


죠르디의 눈동자는 초롱초롱 빛났다. 칭찬을 원하는 눈빛이었다.




그런 죠르디를 죠르디의 부모는 야단쳤다.

맴매했다.



죠르디는 풀이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