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 담론이 나오는 순간


바로 그 철학자는 손절때림 


난 철저히 프래그매틱하고 실리주의 적인 곳으로만


철학에 접근한다


예를들면 프랑크푸르트 학파 


막스 호크크하이머


이런건 재밌는 내용임


1940년대에 이미 미래를 읽고있다



반면 칸트? 정언명령?이딴거 들으면

보확찣 해버리고싶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