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분야로 확장성도 별로고 근무지 위치가 지방에 많고 분위기도 공돌이들 사이에 끼여있어서 딱딱하고 그래서 기피하는거지?
난 공돌이라 원래대로 취업하면 하드웨어고 지방에서 근무할 확률이 매우높음.
이쪽으로 현실적으로 당장 대기업 가기 힘들거 같아서 회사에서 요하는 특정 언어 위주로 1년 정도 배워보려고 함.
전공자들은 하드웨어쪽은 다들 별로라 그러는데
그들은 네이버 카카오 같은 곳도 옵션에 있지만
비전공자가 1-2년 안에 저런 곳 박치기 하는거는
현실적으로 옵션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옵션이 상대적으로 차이가 나서 그런건가 싶어서 물어봄.
이직도 못하고 재택도 못하고 그냥 기계를 좋아해야 함
공돌이 오면 그냥저냥 하면 중견따리는 갈 줄 알았는데 취업 존나 힘들고 성공한다 해도 기계도 싫고 재택하고 싶고 천성이 백수새끼인듯 하
나도 원래는 그쪽에서 땜질 했는데 자퇴하고 개발로 취업한지 2년쯤 됬네
회로설계 잘못을 어플리케이션 잘못으로 덤탱이 씌워서 존나게 당해보면 아.. 이 전자 개씨빨색끼들 다 지기뿐다 라고 정신 차리게 될거얌 ㅇㅅㅇ
현실이구나 씁
솔까 임베디드 하드웨어 이쪽은 컴공이라기보다 그냥 기계 전기전자라고 본다
걍 재미없잖아 제자리에서 컴퓨터만 있으면 개집, 반지하에서도 뭐든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 물리적 제약도 있고 실습 접근성도 안좋은 하드웨어. 회로 설계 자체에 재미를 가질 순 있지만 차라리 물리학 화학을 전공하는게 회로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음. 컴공을 선택하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성향과는 안맞음. - dc App
기계, 전자가 하드웨어 하는게 맞다 ㅇㅇ - dc App
처우가 안좋으니까?
하드웨어는 애당초 전공이 전자냐 제어공학이지 컴공은 전공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