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로그인 구현한다고

뭔진 몰라도 jwt이용해서 구현하는거 같아서 찾아봄

-> 따라 하려고 해도 이해도 안되고 찝찝함.

-> 스프링 시큐리티 강의를 처음부터 찾아봄

-> 여기도 뭐 이런저런 매소드 쓰고 라이브러리 쓰고 하는데 이해는 안되지만 뭔가 받아들여짐

-> 다시 jwt코드를 봄. 아직도 뭔지 모르겠는 매소드들 쓰면서 설명하지만 대략적으로 이해 되면서 받아들여짐.


결국 많은 공부를 했어도

인강 한번 듣고 코드 한번씩 따라쳐본게 전부라서

겉핥기로 공부한 것이기 때문에

결국엔 jwt로 구현하는 방법을 조금 더 이해하고 구현에 따라할뿐임


이런식으로 뭐랄까

남는게 아예 없진 않겠지만

들이는 시간에 비해 

남는게 너무 없이 공부하게됨.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는지

그냥 이해도 안되고 받아들여지지 않는 코드들 따라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