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미들웨어 개발건으로 출장가다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어떤 사람이랑 어깨 부딪힌 적 있는데

그 사람이 노발대발하면서 왜 어깨를 치고가냐고 욕하더라고, 분명 문 막고있던건 자기였으면서



그래서 나는 사과하면서 이름이랑 주소 물어보고
사죄드릴테니까 차량으로 같이 가자고했거든

근데 갑자기 미안하다고 안가고 뻐팅기길래

내가 그냥 "거기 기다리세요 제발요" 하고 차에 가서 호신용품 들고왔거든


그니까 사라져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