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스트랩으로 깔짝거리면서 신규 UI 나오면 안되요 무새거리고 자기가 봤던거나 해봤던 디자인만 고수하면서 웹어플리케이션 좀 하면 막 풀스택이고 그럼?

백엔드 개발자가 제이쿼리 쓰면서 아 나는 풀스택이다 나는 개쩌는 개발자다 ^오^ 막 이런 심리가 생기는건 뭐임?

우리 회사 지원하는 애들 보면 경력 3~5년차 전부 ㅇㅈㄹ 이던데 이제 막 3년차인 나보다 풀스택 정의를 잘 모르는것 같음

리액트 써봤다는 백엔드의 레포 들어가면 튜토리얼_리액트 달랑 하나 ㅇㅈㄹ ㅋㅋㅋㅋㅋ

프론트 ㅈ도 모르면서 왜 풀스택이라고 하는걸까

그 심리가 좀 많이 굼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