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엔 말 그대로 모니터 앞에 쳐앉아 머리 감싸쥐고 한숨 푹푹 쉬다가 하루가 가는...
익명(194.195)2023-08-19 01:32
나도 옛날 그럴 때가 많았음. 총대를 잡아야겠는데 그 고통이 먼저 느껴지고 도저히 엄두가 안날 때...
회사에 말하고 딱 이틀만 휴식을 가져보시는게. 어차피 그 꼬라지론 이틀을 잡고 있어도 일 안되고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임.
그리곤 션하게 일탈을 해보시길... 누구처럼 너클 끼고 공원에서 여자를 덮치던가, 션하게 칼부림을 해보시던가.
그럼 그런 경우 근무시간에 주로 어떤 업무를 하게되는건가요
이런 경우엔 말 그대로 모니터 앞에 쳐앉아 머리 감싸쥐고 한숨 푹푹 쉬다가 하루가 가는...
나도 옛날 그럴 때가 많았음. 총대를 잡아야겠는데 그 고통이 먼저 느껴지고 도저히 엄두가 안날 때... 회사에 말하고 딱 이틀만 휴식을 가져보시는게. 어차피 그 꼬라지론 이틀을 잡고 있어도 일 안되고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임. 그리곤 션하게 일탈을 해보시길... 누구처럼 너클 끼고 공원에서 여자를 덮치던가, 션하게 칼부림을 해보시던가.
방통위, 경찰홈페이지에 신고넣음
댓글삭제해도 vpn없이 이미 ip남았으니 연락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