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얼마 되지도 않고 그나마도 it분야 한정하면
중급서 고급서 이런거 몇백권도 안팔릴꺼고
어쨌든 출판사에서 책 팔아서 회사 유지하려면
'나도 이거나 함 해보까?' 하면서 기웃거리는 초짜들
타겟으로 하는 그런 류의 책들 써야함.
'파이썬 일주일만 하면 홍길동만큼 한다.'" 이런식으로
제목 뽑아서 밥 떠먹여주듯이 책 써야 어느정도 팔리게 됨
그것도 국내 한정이지만 ㅋㅋ
책을 영어로 쓰면 외국에서도 팔릴 기회가 많을텐데
과연 국내 개발자들 중에 그런사람 몇이나 될까
국내 it출판업계 2000년대 초반쯤에 피크 찍고 그 다음 쭈욱 내리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