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텁 회사 개발자가 나밖에 없는데 대표가 짜놓은 기획안 보니까


개발자 8~10명 달라 붙어도 론칭일에 맞출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할 수 없는 서비스 개발해야댐..


본인 연봉 3천 후반 따리


이게 맞나 싶기는 해도 대표한테는 딱히 얘기는 안하고 있다


덕분에 내 돈 안쓰고 클라우드 인프라 막 만져보는중 ㅋㅋ


이제 db 설계 끝내고 스키마 관계 정의 중인데 테이블이 40개 가까이 된다 그저 ㅈ됐음을 감지하고


오늘도 프붕이는 출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