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코로나때 정점찍은 한국 IT서비스가 완전히 맛이 가서 회생불능이다 개인적으로 느낀게


계집년들이 코딩배운다고 설치는 사례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그 내수 IT 회사도 기집들 입맛 맞추며 엠제트 감수성이네 뭐네 하면서 쿨한척하고


심지어 UI/UX 까지도 2030 한년들 취향대로 변화돼가는걸 보면서 이제 얘네는 끝이구나 생각 했는데 이거 내가 편견이 심한거임?


어느 분야던 여자들이 몰려가면 망한다는게 그대로 나타나는것 같은거 내 주관적인 느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