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구현하기 위해 이용하는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때,

만든 넘들은 사용하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야지하고 만드는데,

그 수준이 수학으로 치면 대학 수학인겨.


근데 이거 보고 따라하는 99프로의 땔감들의 배경 지식과 수준이

기껏해야 중학교 수학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접근을 함.


수학 문제집으로 예를 들면,


기껏해야 삼각함수 공식 외운 애들이,

풀이가 미/적분으로 되어있으니,

100날 봐도 모르는 건 똑같음.


그냥 답: XX 이거 넣으니까 된다는 거만 이해하고 넘어가는 거임.


문제는 앞으로를 위해 미적분을 배워야 하는데, 

문제 하나하나 겨우 남들 10분안에 해결하는 거 몇 시간 야근하면서 끙끙대면서 넘어간느데

미적분 공부할 시간과 체력이 어딨노?

"답:XX" 이거 어딨는지 찾는 거 존나 반복하다가 물경력되고 찢겨 나가는 거.


그래서 취업을 빨리하는 게 답이 아니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