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재밌던적이 있냐고
재밌는것도 일로 만나면 재미가 없어진다고
하기 싫으니까 돈주고 시키는거라고
내가 진로를 프로그래머로 정한건 코딩이 재밌어서였는데
옮긴 회사에선 그런 재미가 전혀 없다.
본의아니게 이직을 좀 자주한 편인데, 이 회사는 얼마나 있어야할지 잘 모르겠다.
햇수로 4년차고 지금 회사는 세번째 회사, 5개월쯤 됐다.
뭐 또 옮기기 지치기도 하고, 왠지 연봉 더올릴 자신도 안드는상태고 그렇네
재밌는것도 일로 만나면 재미가 없어진다고
하기 싫으니까 돈주고 시키는거라고
내가 진로를 프로그래머로 정한건 코딩이 재밌어서였는데
옮긴 회사에선 그런 재미가 전혀 없다.
본의아니게 이직을 좀 자주한 편인데, 이 회사는 얼마나 있어야할지 잘 모르겠다.
햇수로 4년차고 지금 회사는 세번째 회사, 5개월쯤 됐다.
뭐 또 옮기기 지치기도 하고, 왠지 연봉 더올릴 자신도 안드는상태고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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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직장에 대한 가치관도 사람마다 다르겠지. 그냥 돈버는곳이고 즐거움은 다른데서 찾는경우도 많데
암튼 평생다닐건 아닌데, 이제 언제쯤 이직하는게 커리어상 좋을까..그런생각인게지
정확히 코딩이 왜 재미있었는질 되짚어보시고 그걸 조금이라도 충족시켜줄 회사가 있는지 찾아보시는건 어때요?
지금회사는 일 내용이 너무 뻔한느낌이고 프로세스가 답답한게 큰거같아요. 사람들끼리 떠드는것도 없는 분위기고. 잡담하는데서 꽤 동력을 얻는편이었다는 생각도 들어요
업무 프로세스의 답답함 단순한 업무 수행 동료들과의 잡담 정도이려나요 나중에 이직하게 된다면 입사전(면접 등)에 완벽하겐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떠보는 질문같은걸 해보시는건 어떨지 모르겠네요
일이 처음에나 재밌지..몇년 계속 재밌을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