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재밌던적이 있냐고
재밌는것도 일로 만나면 재미가 없어진다고
하기 싫으니까 돈주고 시키는거라고

내가 진로를 프로그래머로 정한건 코딩이 재밌어서였는데
옮긴 회사에선 그런 재미가 전혀 없다.
본의아니게 이직을 좀 자주한 편인데, 이 회사는 얼마나 있어야할지 잘 모르겠다.
햇수로 4년차고 지금 회사는 세번째 회사, 5개월쯤 됐다.
뭐 또 옮기기 지치기도 하고, 왠지 연봉 더올릴 자신도 안드는상태고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