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는

방탄 팬클럽 없냐?
방탄은 UN 연설까지 해가면서
평화의 사도 정의의 사도인양 굴더니
미술관 다니고 아예 모른척이네
젤렌스키 ㅂㅅ은

연설할 기회 있었을 때

나도 ARMY 입니다 이러면서 눈물 흘리고 하지
그러면 방탄이 보고만 있기는

어려웠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