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장이 아니고 이 사람 주장이다.



1. 성능이 앞도적으로 빨라서 성능 때문에 추가적인 작업할 필요 없다.
파이선에 비해 30배 이상 빠르더라... (실제로는 더 차이날 것임.)


2. STL때문에 생각보다 쉽다.
쉽게 말해서 다양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이 이미 구현되어 개발이 훨씬 수월하다는 거다.
이거 java충들은 죽어다 깨어나도 모른다.

1) stl에 자료구조들은 포인터 덕에 Java 같은 것에서 흉내낼 수 없는 iterator 같은 문법들을 사용할 수 있고
이것이 알고리즘 구현을 ㅈ나게 쉽고 수월하게 만들어 준다.


2) 또 각종 소트, 검색, 변경, 수치 알고리즘들 오만 알고리즘들이 이미 갖춰져 있어서 ㅈ나게 쉽고 압도적 생산성을 제공해 준다.
이건 C++의 generics 덕인데 다른 언어의 template과는 비교 불가할 정도로 ㅈ나게 발전된 기능들을 제공해 준다.
RAII니 SFINAE니 하는 고차원적인 generics 기법들이 존재해 meta programming이 가능한 수준이라 이걸 사용해서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하여튼 ㅈ나 편하다.



3. 수준급의 해설코드가 많다.
C++로 코테를 많이 쓸뿐만 아니라 다양한 알고리즘의 구현에 이미 ㅈ나게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관련 알고리즘이 ㅈ나 게 많다.
단적인 예로 코테에서 레드급(쉽게 말해서 하이랭커)는 C++ 262, Java:12, Python:3, C# 1로 95%가 C++이다.

결론, 코테에서 C++의 생산성이 우월하니까 준비기간 3개월만 남으면 C++ 전혀 못해도 C++로 준비해라고 한다.
그만큼 알고리즘 구현에 C++만한 언어는 없다.
Java가 생산성 좋다고 생각하는건 착각이야. 뭔 포인터 안쓰면 편하다는 건 얻겠지만 그만큼 쓸수 있는 도구도 줄어들어서 생산성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프레임워크에서 스크립트 수준의 작업만 해서 얻은 생산성을 Java의 것으로 착각하는 것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