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T30-40 정도하는 CS로 나름 유명한 학교 다님
전공은 CS, 수학 복수전공
군필이고 이제 4학년 올라감
경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에서 web dev 여름방학 인턴 (MERN stack 사용)
현재) 비영리기구에서 파트타임 개발자로 근무 (Ruby on rails, vue)
기술 스택:

C, C++, , Python, Java, HTML, CSS, Ruby etc

Git, docker, React, Vue, PostgreSQL, MongoDB, Unix, AWS, GCP, etc
Leetcode medium과 쉬운 hard문제 나름 잘 풂 (골드만삭스, 시스코, snowflake등 몇 기업 인턴쉽 테크니컬 인터뷰에서 큰 어려움 없이 문제 푼 경험 있음. 결국 다 떨어졌지만…)


일단 지금 당장은 한국 돌아갈 생각 없고 미국에 무조건 남고 싶음. 근데 그게 내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니까… 만약 한국 리턴한다고 하더라도 좋은 곳 취업 가능할까


그리고 내 경험이 web dev 중심인 것 같은데, 솔직히 나는 이 분야 싫다. 내 얕은 지식으로는 다른 분야에 비해 전문성이 떨어져보임.


그리고 내가 살짝 괜히 CS 지식 많이 사용하는 어려운거 하고 싶은 마조히스트 성향 있어서 게임 개발, 임베디드, ML 다 생각해봤는데


게임 개발은 unreal engine 유데미 코스 들으려다 내가 게임을 안하는 사람이라 흥미를 못느껴서 관뒀고


임베디드는 주변에서 다 비추하더라. 재미있을 것 같은데.


ML은 저번 학기에 수업 들어보니까 재미있을 것 같은데 job deion 찾아보면 웬만라면 최소 석사학위 이상 요구하더라. 프로젝트 몇 개 한다고 하더라도 학위 땜에 못할 것 같음. 그래서 데이터 사이언스로 석사 가는 것도 생각중임. 박사 학위는 내 그릇이 알될 것 같고


그래서 그냥 웹개발 하기 vs 임베디드 하기 vs 석사 하고 ML가기vs다른 분야 추천


뭐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