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두려워 해야 한다.

무조건 무조건이다.

c++이 modern되면서 표준화의 범위를 넓히며 http와 같은 web 역시 이제 표준화의 대상되었다는 것에 주목해야 된다.

물론 대형 플랫폼사들은 이미 성능과 비용에 민감한 부분에 c++를 서버 많이 쓰고 있긴 하지만
c++ 표준화가 web까지 진행되면 그 범위가 더
광범위하고 깊숙한 침투기 있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세상 한순간에 뒤집힐지는 아무도 모른다.

대한민국에서 java가 웹개발의 주류로 자리 잡은 지는 10년 정도 될까?

그 전에는 ms익스플로러와 active-X가 대세를 이루었었고 c# asp.net과 visual basic이 웹개발의 주류였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는 java가 표준이라는 둥 크롬에 active-x가 웬말이냐는 둥 Java충들이 active-x 퇴출하라고 난리를 떠는 바람에 asp.net과 visual basic은

졸지에 ㅈ망의 길을 걷게 되었었지.
근데 Java는 영원할 것 같아?


웹개발 시장도 10년 사이에 ㅈㄴ 변했고 또 계속 번하고 있다.
웹서비스 범위도 넓어지고 복잡해지면서 이제 stateful한 서비스들도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msa와 같은 분산 서버 구조도 일반화 되고 있지.
이러면 성능 문제 뿐만 아니라 여러 면에서 c++서버가 점점 유리해진다는 거다.


또 한 가지

과거에는 성능 따위는 별 의미 없다 생각했었지만
이제는 좀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일 수 있다.

클라우드 환경으로 바뀌면서 쓰는 만큼 돈을 쳐 먹으니 말이다. 그것도 ㅈㄴ 많이...
즉 이제는 성능=비용이라는 문제에 직면한 것이다.

Java 웹프레임웍들은 ㅈ같은 성능 등 여러 문제로 한계에 봉착해 있고

c++ 아니더라도 rust나 go, carbon 다양한 대안 언어들이 계속 드리 대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자바포밍된 대한민국은 예측불능이기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c++에 web 표준 모듈이 채택된다면?


문제는 c++ network 관련 표준화는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것인데..
(지금 상황 봐서는 2032 정도에는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크흑...)

개인적으로 결국 승자는 c++이 되리라 믿는다.

P.S. 다음 편은 "웹업계가 본격 ㅈ망에 들어선 이유"를 올릴 예정이다. ㅈㄴ 후벼 파는 중요한 내용이니까 기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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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 spring 웹프레임워크 벤치마크 성능 차이

2. c++이 그렇게 우월하면 왜 다 java를 쓰냐?

3. java 웹개발 c++을 두려워해야 하는 이유

4. 웹업계가 본격 ㅈ망에 들어선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