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만했었다. 어떤 프갤러들은 내게 간접적으로 겸손하라고 꾸짖었다.
나는 언제부턴가 받아들이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그리고 내 마음은 편안해졌다.
고맙다. 나를 깨우친 것은 결국 프갤이었다.
나는 2020년 무렵부터 2년간 너희에게 불쾌함을 줬었다. 그 댓가로 내게 너희는 쓴 가르침을 줬다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이젠 자주는 못 올것 같아. 바빠졌다. 어제 저녁 이후에 오늘 또 온거긴 하지만.. 아마 더 바빠지기 전에 잠깐 들러서 인사가 하고 싶어졌던 모양이다 모두들 잘 지내라
나는 언제부턴가 받아들이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그리고 내 마음은 편안해졌다.
고맙다. 나를 깨우친 것은 결국 프갤이었다.
나는 2020년 무렵부터 2년간 너희에게 불쾌함을 줬었다. 그 댓가로 내게 너희는 쓴 가르침을 줬다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이젠 자주는 못 올것 같아. 바빠졌다. 어제 저녁 이후에 오늘 또 온거긴 하지만.. 아마 더 바빠지기 전에 잠깐 들러서 인사가 하고 싶어졌던 모양이다 모두들 잘 지내라
취직했니..?
ㅇㅇ
글을 뒤지게 못쓰넹 ㅎㅎ
미안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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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웹히키. 너도 내게 소중한 가르침을 줬어
너가누군데
음.. 나도 곧바로 대답하고 싶오... ㅠㅜ
누구
비미~ㄹ ㅎㅎ
가끔이라도 들러서 뉴비들에게 가르침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는 코딩을 안해서, 제가 오히려 배워야 할 것 같아용~ ㅠ. ㅠ;;;ㅋㅋㅋ 날고 기는 우리 프갤러들에게 이따금씩 배우러 오겟섭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