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만했었다. 어떤 프갤러들은 내게 간접적으로 겸손하라고 꾸짖었다.
나는 언제부턴가 받아들이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그리고 내 마음은 편안해졌다.
고맙다. 나를 깨우친 것은 결국 프갤이었다.
나는 2020년 무렵부터 2년간 너희에게 불쾌함을 줬었다. 그 댓가로 내게 너희는 쓴 가르침을 줬다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이젠 자주는 못 올것 같아. 바빠졌다. 어제 저녁 이후에 오늘 또 온거긴 하지만.. 아마 더 바빠지기 전에 잠깐 들러서 인사가 하고 싶어졌던 모양이다 모두들 잘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