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셈. 물론 분위기 어색해지니까, 표현은 자주하지 말고... 맘 속으로만!


그리고 남들이 원하는걸 가장 먼저 크게 갖는게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쾌감인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지만,,,

남들이 쫓는거 말고, 조용한 시간 속에서 오롯이 자기 자신만을 의식하고 있는 순간에

바로 그 때 자기가 원하는 길, 이끌리는 길로 걸어가셈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 길이 자기꺼라는 믿음이 두터워진다면 그 길로 계속 가셈.

아니면 다른거 찾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