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부녀회를 둘러싼 생활 정치를 다룬 풍자 소설이나 영화 있을까?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최근 김부선 난방열사 사건도 있었고 관리소장을 대통령으로 부녀회를 국회로, 경비원을 하급 공무원 등으로 풍자하는 거다. 봉준호의 플란다스의 개 생각도 난다."
- 2015년 11월 30일 씀
"[리뷰]우리는 공존과 타협에 실패하고 있다, 영화 ‘언더 더 트리’
https://vop.co.kr/A00001344950.html
나도 몇 년 전에 소설 학마을 사람들처럼 서낭당 나무가 영험하게 앞일을 예측하고 그러는데 그걸 베냐 마냐 싸움이 붙어서 지키는 자들과 없애자는 자들이 싸운다는 소설, 영화 아이디어 적었었다. 층간소음이나 난방비열사 얘기, 아파트 부녀회 정치 풍자 얘기 등 소설, 영화 아이디어도 적었다."
- 2018.10.25. 씀
"[왜냐면] 고층 아파트의 사회적 해악 / 김영욱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895521.html
축복과도 같은 연구다. 영화 <설국열차> 수직판으로 고층으로 갈수록 부유하나 정신질환자가 많이 사는 아파트에 관한 소설, 영화 나오면 히트한다. 예전에 초고층 빌딩 세우면 경제 불황이 온다는 '마천루의 저주'에 관해 일기에 썼던 적이 있다."
- 2019.5.29. 씀
"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맘카페 이야기
맘카페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소설,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 맘카페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다. 다만, 수년 전에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동장, 부녀회 등이 아파트 관리 비리 파헤치는 생활정치 하는 이야기 재밌겠다는 글은 썼었다. <스카이 캐슬>과도 약간 겹친다."- 2022.11.3.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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