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걸리기 직전에 사직하고 스킬업을 가장한 백조생활 중이지만

그래도 틈틈히 채용공고는 둘러보는 편인데


올해 상반기가 정말 채용의 바닥을 찍었는데 조금씩 되살아나는 느낌...?
며칠전 어떤 프갤러가 나라에서 공공 프로젝트 세금으로 푼다는 기사를 쓴걸 본 것 같은데....


그 영향인가...? 


그게 사실이라면 SI 사장님들은 진짜 엄청 좋겠다. 세금 들여서 일감을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