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가 베트남어네요;;;
분명 하청업체는 일본업체였는데..

저야 고객사 발주처니 제가 보기에는
다 한곳에서 나온 파견하청들로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다 여러곳에서 을병정 머시기 등등
내려가며 파견나온 집합체라고는 들었네요

일본 파견 유투브 보니 일본인들도 그 얘기하던데
파견으로 파견에 나가고 다시 거기서 위에 파견가고
그 파견업체어서 다시.. 진짜 몇단계나 있는지 궁금하네요

si는 일해본적이 없어서 생리를 잘 모르겠는데
si다니는 지인들에게 썰 들어보면
무슨 건설현장 노가다판 같더군요